윤동주 별 헤는 밤 플러스펜  │ <Counting stars at the night> Felt pen

모나미 X Wearingeul 콜라보레이션 플러스펜

     모나미와 Wearingeul이 콜라보레이션 하여

     '별 헤는 밤'의 여섯 시어와 그에 어울리는 컬러 이미지를

      플러스펜으로 담아내었습니다. 


     기존 Wearingeu에서 선보였던 '윤동주 별 헤는 밤 잉크' 의         색상와 모티브를 같이하고 있는 제품입니다



│ Color Guide


  • 가을 속의 별들
  •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
  • 다하지 않은 청춘
  • 아슬히 먼 별
  • 가슴 속에 새겨진 별
  • 별빛이 나린 언덕

윤동주 <별 헤는 밤> Series │ Yun Dong-ju

별빛의 색을 담아 시를 쓰다


     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, 윤동주

     그의 가장 사랑 받는 시로 손꼽히는 작품인

      <별 헤는 밤>의 시어를 모티브로 한

      컬러 잉크 & 마스킹테이프

 












│ Color Guide


  •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 : Blue
  • 별빛이 나린 언덕 : Yellow + Gold Glitter

이상  <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>  Series │ Yi Sang

'박제가 되어 버린 천재'를 아시오?


     이상 시인 작품 특유의 난해하고 심오한 작품세계,

     그리고 초현실적인 기법들을

     '잉크'라는 도구에서만 볼 수 있는

     독특한 테, 색변화, 펄로 표현해 낸

     컬러 잉크 & 마스킹테이프












│ Color Guide


  • 건축무한육면각체 : Brown + Green sheen
  •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 : Violet + Green sheen
  • 13인의 아해 : Dark Turquoise + Red Sheen
  • 거울 속의 나 : Gray + Silver Glistening

정지용  <물 먹은 별이, 반짝, >  Series │ Jung Ji-Yong

보고픈 마음 호수만하니


     강렬하고 선명한 유화의 느낌보다

     부드럽고 감성적이며 물기있는,

     수채화의 정서를 품은 시인의 작품들을 바탕으로

     한 폭의 풍경화같은 분위기를 색으로 표현한

     정지용 시인 컬러 잉크 & 마스킹테이프


     드로잉 잉크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.









│ Color Guide


  • 떠도는 구름 : Pink + Orange
  • 별과 꽃 사이 : Orange + Yellow
  • 풀섶 이슬 : Light Green
  • 물 먹은 별 : Periwinkle Blue + Sliver · Blue Glistening

시적 허용  < Spin off project >  Series │ Poetic License

너 봄감자가 맛있단다 ─


     세 편의 문학 작품 속 이색적인 표현들을 모티브로 기획한,

      문학의 색을 읽다, 스핀 오프 프로젝트 '시적 허용' 잉크


     기존에 다뤄왔던 방식보다 훨씬 재밌고 새롭게

      문학 작품에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였습니다.

      실제로 모티브가 된 표현들이 '시적 허용'에 해당하여

      붙여진 이름은 아니며, 보다 색다르게 접근하고자 하는

      문학 잉크 프로젝트의 의미를 담아 네이밍되었습니다.


      우리가 친숙하게 만나봤을 백석「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」,

      한용운「님의 침묵」, 김유정「동백꽃」작품 속 표현들을

      '색'으로 해석하고 만년필, 딥펜 잉크로 제작하였습니다.




│ Color Guide


  • 봄감자 : Pink + Orange
  • 희망의 정수박이 : Orange + Yellow
  • 응앙응앙 : Light Green

" 시()에도 색()이 있다면? "


시에서 느껴지는 색감과

시어의 분위기를 담은 색상을 잉크로 ─

윤동주 시인 - 별 헤는 밤 Series

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이자

그의 가장 사랑 받는 시로 손꼽히는

윤동주 시인의 <별 헤는 밤> 컬러 잉크


계절이 지나가는 하늘 │ Blue

별빛이 나린 언덕 │ Yellow

이상 시인 Series


난해하고 심오한 작품세계,

그리고 초현실적인 기법을

'잉크'라는 도구에서만 볼 수 있는

<독특한 테, 색변화, 펄>로 표현한

이상 시인 컬러 잉크


건축무한육면각체 │ 브라운 + 녹테

박제가 되어버린 천재 │바이올렛 + 녹테

13인의 아해 │ 다크 터콰이즈 + 적테

거울 속의 나 │ 그레이 + 은펄


정지용 시인 Series


강렬하고 선명한 유화의 느낌보다는

부드럽고 감성적이며 물기있는

수채화의 정서를 품은 정지용 시인의 작품들


한 폭의 풍경화 같은 분위기를 구현한

정지용 시인 컬러 잉크


드로잉 잉크로 사용하셔도 좋습니다


떠도는 구름 │ 핑크 + 오렌지

별과 꽃 사이 │ 오렌지 + 옐로우

풀섶 이슬 │ 연녹색

물 먹은 별 │ 페리윙클 블루 + 은펄 + 청펄

시적 허용 Series



세 편의 문학 작품 속 이색적인 표현들을 모티브로 기획한,

문학의 색을 읽다, 스핀 오프 프로젝트 '시적 허용' 잉크


기존에 다뤄왔던 방식보다 훨씬 재밌고 새롭게

문학 작품에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였습니다.

실제로 모티브가 된 표현들이 '시적 허용'에 해당하여

붙여진 이름은 아니며, 보다 색다르게 접근하고자 하는

문학 잉크 프로젝트의 의미를 담아 네이밍되었습니다.


우리가 친숙하게 만나봤을 백석「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」,

한용운「님의 침묵」, 김유정「동백꽃」작품 속 표현들을

'색'으로 해석하고 만년필, 딥펜 잉크로 제작하였습니다.


봄감자  │ 라이트 브라운 + 색분리

희망의 정수박이 │ 그리너리 민트 + 색분리

응앙응앙 │ 그레이 블루 + 은펄 + 청펄